공지사항

제목 외대어학원 1년에 8번 모의 NEAT로 실전감각 키운다
글정보 조회 : 596    |    등록일 : 2012-01-14 작성자 홍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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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어학원 1년에 8번 모의 NEAT로 실전감각 키운다]


NEAT 문제는 주관식 평가가 포함돼 기본적으로 채점자 훈련을 받은 중·고교 영어교사가 학생의 답안을 평가한다. 외대어학원은 답안 채점에 대한 공정성과 신로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된 NEAT 말하기·쓰기 평가척도와 지침서를 개발해 보다 정확한 채점이 가능하도록 했다. FACETS(말하기·쓰기 시험을 개발할 때 채점자의 신뢰도와 평가영역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강사들의 채점결과를 분석한 뒤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면서 강사 개개인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채점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한다. 10월에는 외대어학원과 외대부속어학원 프로그램 연구와 개발을 담당하는 외대어학연구소에 의뢰해 강사들의 채점 답안을 재평가함으로써 세부적인 채점기준까지 명확해지고 있다. 외대어학원은 재원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8차례 모의 NEAT를 실시한다. 외대어학 연구소 김태국 기획홍보팀장은 “NEAT 2·3급은 대입용이기 때문에 초·중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며 “NEAT와 출제유형은 동일하되, 학생들의 영어 학습능력을 고려해 외대어학원 정규 레벨 난이도 수준에 맞는 자체 시험문제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시험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학습에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